Petsign

Read the sign

아이가 매일 남기는
사인을 읽습니다

반려동물 얼굴 사진을 하루 한 장 올리면, 그 아이의 지난 30일과 비교해 달라진 점을 찾아 드립니다. 진단이 아니라, 병원에 가 볼 이유를 조금 더 일찍 찾아 드리는 참고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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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만 있으면 됩니다. 기기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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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혼자 하기 어려운 것

눈이 익어서 안 보이는 변화

매일 보는 얼굴은 2주에 걸쳐 천천히 달라지면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같은 자리를 같은 방식으로 재서, 언제부터 달라졌는지를 날짜로 알려 드립니다.

여러 마리면 누구인지

한 집에 여러 아이가 있으면 변화가 누구 것인지부터 헷갈립니다. 얼굴로 구분해 아이별로 따로 쌓습니다.

평소와 같은 날은 조용히

이상이 없는 날은 알리지 않습니다. 달라진 날에만 말씀드립니다.

왜 조금 일찍이 중요한가

KB 2025년 조사에서 반려가구의 정기 건강검진 비율은 34.4%였습니다. 세 집 중 두 집은 아프고 나서야 병원에 갑니다. 그런데 만성 신장병처럼 흔한 병은 증상이 보일 무렵이면 이미 기능이 많이 깎인 뒤입니다. 그 사이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벌어 드리는 것이 Petsign이 하려는 일입니다.

Petsign A1 급수기는 개발 중입니다

매일 사진을 찍는 일까지 대신하는 급수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나오면 같은 계정, 같은 기록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그때까지는 폰으로 먼저 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