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올리면
이렇게 보입니다
앱 화면에 뜨는 결과 카드를 그대로 옮긴 예시입니다. 숫자는 설명용 가상값이고, 사진 한 장의 분석은 올린 직후에, 하루의 종합 판정은 밤 9시 30분에 나옵니다.
1. 올린 직후 나오는 "이 사진의 분석"
정상일 때
특별히 눈에 띄는 변화가 없습니다
초록 띠는 보이는 이상이 없다는 뜻입니다. 13개 항목 전부를 봅니다. 입이 안 보이는 사진이면 잇몸 항목만 "판단 불가"가 되고 나머지는 그대로 판독합니다. 눈 항목 점수는 눈 부위만 잘라 읽은 값이고, 기준을 넘으면 항목표에 "관찰"로 잡힙니다.
이상이 보일 때
동공 안쪽이 뿌옇게 보입니다. 2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란 띠로 바뀌고, 요약 줄에 무엇이 보였는지가 들어갑니다. "2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는 우리만 아는 정보입니다. 판독기는 사진 한 장만 보지만, 그 아이의 지난 30일은 앱이 알고 있어서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카드 하나로 병원에 가라는 뜻은 아닙니다. 사진 한 장은 흔들림, 조명, 각도로도 이렇게 나올 수 있어서 내일 사진이 중요합니다.
그 아이에게는 평소일 때
눈꺼풀이 늘어진 품종은 결막이 원래 드러나 붉게 보이고, 코가 짧은 품종은 눈물이 원래 넘칩니다. 이런 항목에 매일 빨간 줄이 뜨면 그건 경보가 아니라 소음입니다. 그래서 30일을 보고 그 아이에게 평소인 항목은 따로 표시하고 경보를 올리지 않습니다. 대신 그 아이 기준으로 더 잦아지면 그때 알려 드립니다.
2. 그 밖에 나올 수 있는 상태
오늘 판독 몫을 이미 썼을 때
자체 분류기 판독: 눈 항목 이상 없음
정밀 판독은 아이 한 마리당 하루 한 번입니다. 몫을 다 쓴 뒤에 올린 사진도 버리지 않습니다. 저장되고, 자체 분류기로 보고, 그날 기록과 판정에도 들어갑니다.
얼굴을 못 찾았을 때
멀리서 몸 전체를 찍었거나 옆얼굴, 어두운 사진일 때입니다. 사진은 남지만 그날 기록에는 안 들어갑니다. 이 경우 오늘 판독 몫은 되돌려 드립니다. 다시 찍어 올리시면 됩니다.
사람이 함께 찍혔을 때
사람 얼굴이 함께 잡히면 저장하지 않고 바로 지웁니다. 개인정보 규칙이라 예외가 없습니다.
3. 밤 9시 30분 종합 판정
그날 올린 사진을 모두 모아 지난 30일 기준선과 비교합니다. 아이 화면 위쪽 숫자 카드와 30일 띠에 나타납니다.
정상일 때
모든 지표가 이 아이의 평소 범위 안이면 정상입니다. 띠가 이어집니다.
주의가 떴을 때
21일에 관찰이 뜨고 22일에도 같은 항목이 이어지면 주의가 됩니다. 19일처럼 사진이 없는 날은 빈칸으로 남고, 그날은 이어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주의 이상이 뜨면 며칠 뒤 병원에 다녀오셨는지 묻습니다. 이 답이 판독기를 고치는 유일한 정답이라, "이상 없대요"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잘못 놀라게 한 경우를 그 답으로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Petsign 결과 예시 v2 · 2026년 9월 23일 갱신 · 숫자는 설명용 가상값입니다. 판정은 참고 정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